*-한국TRS의 노을환 사장이 지난 2일 극비리에 사표를 제출함에 따라 인사권을 쥐고 있는 한국통신은 이 사실이 외부에 알려질까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역력.
한국통신은 임기가 1년이나 남았음에도 고합그룹의 정보통신 계열사 대표직으로 내정돼 전격 사임한 노사장에 대해 이달 말까지만 이라도 사임을 보류해 달라고 부탁하는 등 사임사실이 외부에 알려져 낙하산식으로 외부인사가 영입될까 고민.
이에 대해 한국TRS의 한 관계자는 『어느 인사가 오던 그간 한국TRS가 이뤄놓은 기반을 더욱 돈독히 하고 경쟁업체들의 출연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젊고 유능한 인사가 왔으면 좋겠다』고 한마디.
<김위년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