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산하 신용투자업체 CITIC패시픽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홍콩 텔레컴의 지분을 중국의 민영업체 에버브라이트 홀딩스에 매각키로 했다.
미 「블룸버그 뉴스」에 따르면 CITIC은 회사의 부채비율을 줄이기 위해 보유중인 홍콩 텔레컴 주식 7.74% , 14억7천만달러 상당을 에버브라이트에 매각키로 했다.
이번 거래로 홍콩 텔레컴에는 에버브라이트가 새로 참여하게 돼 홍콩 텔레컴의 지분이 중국 민간기업으로의 이전이 가속될 전망이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