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는 휴대정보단말기의 백업용 전원 등으로 이용하는 코인(동전)형 리튬이온2차전지를 개발, 곧 샘플출하한다고 「日經産業新聞」이 7일 보도했다.
또 오는 8월부터는 월 5만개규모로 양산개시하는 한편, 10억엔을 투자해 연내 월간 10만개의 생산체제를 갖출 계획이다.샘플가격은 개당 3백엔.
휴대정보단말기의 백업용 전원으로는 현재 코인형 1차전지와 보턴형 니켈카드뮴(니카드)2차전지 및 니켈수소2차전지가 주로 사용되고 있는데 소니는 장시간 사용이 장점인 리튬이온전지를 상품화, 이 시장을 개척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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