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가 이르면 내년 7월부터 0.25미크론급 미세가공기술을 이용해 32M이상급 대용량 플래시메모리를 생산한다.
「日刊工業新聞」에 따르면 샤프는 당초 99년 3월로 계획했던 후쿠야마공장의 0.25미크론 생산설비 가동시기를 9개월 가량 앞당겨, 대용량 플래시메모리를 조기 양산한다.
샤프가 0.25미크론 미세가공설비를 도입하는 후쿠야마 제 4공장은 오는 8월 완공된다. 샤프는 당초부터 이 공장에 0.25미크론 미세가공설비를 도입하지만, 내년 중반까지는 0.35미크론 제품만을 생산한다. 또 0.25미크론 제품 생산이 시작되는 내년 7월 이후에도 99년 3월까지는 0.35미크론 제품을 병행 생산할 방침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스페인 고속열차 정면충돌…최소 21명 사망·100여명 부상
-
2
“페이스ID 없다”… 폴더블 아이폰, 터치ID 선택한 이유는?
-
3
스페인, 사상 최대 코카인 압수… '원숭이 수법' 뭐길래
-
4
“못생겼다” 놀림받던 여성의 13년 노력?... 성형 없이 3만장 셀카로 인생을 바꾸다
-
5
“꿀벌 뿌려드립니다”…수천 마리의 벌을 빌려주는 이동형 '렌탈' 서비스
-
6
사람의 손재주를 가진 휴머노이드 '샤르파 노스'
-
7
살해한 이웃 집에서 살면서 피해자 카드·차량으로 생활한 美 10대 살인범
-
8
바닥 타일 깼더니 그 밑에 거북이가…10년 넘게 밀폐된 공간서 살아 남아
-
9
고층서 용접 작업하는 로봇…사람이 VR 쓰고 실시간 원격 조종한다
-
10
코트 주머니 속 전자담배가 폭탄처럼 폭발... 英 여성 다리 불타고 차량 시트까지 녹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