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소프트(대표 이해승)가 분자구조설계 분야 사업에 진출한다.
LG소프트는 최근 분자구조설계 분야 솔루션 전문업체인 미국의 TMSI사와 협력 계약을 체결,이시장에 본격 진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G소프트와 TMIS사는 이분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등 제품의 기획및 판매,기술정보 제공및 기술개발 지원,마케팅정보 교환등 사업을 공동 추진하게 된다.
LG소프트는 TMIS사와의 협력으로 앞으로 화학및 신소재,생명공학,반도체등의 첨단 과학분야에 진출할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LG소프트는 올해 50억원 규모로 추정되는 이시장에서 2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LG와 협력키로한 TMIS사의 분자설계용 소프트웨어는 화학및 화공분야등의 업체들이 실제 제품 공정에 효과적으로 활용할수 있는 솔루션으로 전세계 50대 화학회사의 80%이상이 핵심기술로 사용하고 있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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