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부설 테크노경영대학원이 10대 청소년들의 전유물로 인식돼 왔던 시뮬레이션 게임을 최근 정식 교재로 채택, 대학원 강의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고.
테크노경영대학원은 미국의 한 항공기 회사의 경영상황을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제작한 「피플익스프레스」를 지난 3월부터 최고정보경영자 과정으로 채택, 40∼50대의 회사 중견간부들이 대부분인 학생들로부터 기대 이상의 인기를 끌고있다는 것.
이 학교의 한 관계자는 『학생들이 게임을 통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최적의 경영전략을 신속하게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자금조달 계획수립 등 딱딱하고 어려운 내용까지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꾸며진 데 대해 큰 관심을 보이는 것 같다』고 풀이.
<서기선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