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자원의 효율적 관리와 주파수 분배 및 할당 과정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주파수 정책에 대한 심의를 담당할 「주파수 심의위원회」 구성된다.
정보통신부는 주파수에 관한 주요 정책결정이나 주파수 할당에 관란 분쟁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처리하기 위해 관, 산, 학, 연 전문가 10명으로 주파수심의위원회를 구성,운영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앞으로 심의위원회는 분기별로 1~3회정도 회의를 열어 전파자원의 중장기 이용계획,새로운 전파서비스 도입을 위한 주파수 분배,이해당사자간 주파수 분쟁,전파지정기준의 주요 제, 개정사항등을 집중 심의하게 된다.
주파수 심의위원회 위원은 다음과 같다.
위원장 강창언(연세대 교수)
위원 이근협(정보통신부 주파수과장),형태근(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과장),김인석(경희대 교수),조성하(동덕여대 교수),양유석(아주대 교수),이혁재(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전파공학부장),최용제(한국통신개발연구원 책임연구원),성태경(성미전자 부사장),박재하(금호텔레콤 사장).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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