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이 디지털 이동전화 단말기 가격을 시티폰 가격과 거의 맞먹는 18만5천원까지 인하해 5월 한 달간 판매한다.
1일 신세기통신은 창사3주년 및 제주도 영업개시를 기념해 5월 한 달 간 휴대폰 가격을 최저 18만5천원까지 대폭 할인하고 보증금 무이자분납, 휴대폰 거치대 증정 등 고객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LG정보통신의 LDP880모델은 85만원에서 37만원으로, 삼성전자의 최신모델인 SCH200은 1백5만원에서 49만원으로 각각 인하해 판매하며 외산모델인 QCP800, KD500등은 18만5천원에 판매한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5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6
이노와이어리스, 'LIG아큐버'로 사명 변경…AI·방산·전장 등 사업 확장
-
7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8
'동접 526명'이 뉴스가 되던 시절... K-MMORPG 전성기를 연 리니지의 시작
-
9
GSMA “이통사 수익화 전환점…AI·소버린 클라우드 핵심 변수”
-
10
지하공간 장거리 무선통신·6㎓ 와이파이 출력 제고....전파규제 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