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먼드<美워싱턴州>=블룸버그聯合)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社는 28일 자사의월드 와이드 웹 브라우저에 일반전화와 직접 연결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새 인터넷 소프트웨어 계획을 발표할지 모른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 유럽판이 보도했다.
이같은 일반전화 연결 기능은 화상회의, 워드 프로세싱, 인터넷을 통한 다른 응용 등 MS社의 「넷미팅」 프로그램의 새 버전에 포함되는 특징들 중의 하나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신문은 또 인터넷을 통한 전화통화는 송수신자간에 통화연결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지만 통신비용을 줄여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MS社는 정보제공및 토론기능을 겸비한 체제를 갖추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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