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먼드<美워싱턴州>=블룸버그聯合)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社는 28일 자사의월드 와이드 웹 브라우저에 일반전화와 직접 연결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새 인터넷 소프트웨어 계획을 발표할지 모른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 유럽판이 보도했다.
이같은 일반전화 연결 기능은 화상회의, 워드 프로세싱, 인터넷을 통한 다른 응용 등 MS社의 「넷미팅」 프로그램의 새 버전에 포함되는 특징들 중의 하나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신문은 또 인터넷을 통한 전화통화는 송수신자간에 통화연결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지만 통신비용을 줄여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MS社는 정보제공및 토론기능을 겸비한 체제를 갖추려 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