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다이제스트> 美 청소년들 89%, 컴퓨터 "삶의 필수요소"

(워싱턴 AFP=聯合) 美 청소년 가운데 무려 89%가 일주일에 최소한 5∼6차례 컴퓨터를 사용하는등 컴퓨터를 삶의 필수요소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美 시사주간 뉴스위크誌가 최근 12-17세 사이 美청소년 5백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컴퓨터가 배움에 도움이 된다는 응답자는 전체의 92%에 달했고 61%는 인터넷을 이용한 적이 있으며 50%는 컴퓨터를 정보를 얻기위한 도서관처럼 이용하고 있다. 또 98%는 컴퓨터가 자신들의 삶을 전반적으로 개선시켰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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