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 부설 시스템공학연구소(소장 오길록) 출신 동문들이 23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모임을 가졌다.
이번 모임은 올해 6월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시스템공학연구소가 그간 각계에 배출한 동문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이번 모임을 통해 30여년간의 시스템공학연구소의 지난 역사를 회고하면서 향후 동문 상호간 협력창구 및 정기모임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시스템공학연구소측은 『30여년간 시스템공학연구소 출신 동문들은 국내 컴퓨터 및 정보산업분야에서 커다란 족적을 남겼다』며 『이제 각계 각층에서 뛰고 있는 이들을 통해 연구소발전의 계기로 작용하길 기대한다』며 자축했다.문의;042)8691141
<대전=김상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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