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와 미국 오라클이 기업용 정보시스템을 공동 개발, 아시아 태평양지역을 대상으로 판매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보도했다.
양사는 NEC의 고성능 PC서버에 오라클의 테이터베이스 관리용 소프트웨어를 조합한 제품을 개발, 기업의 정보화 투자가 급증하고 있는 아, 태지역에서의 점유율 확대에 주력한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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