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가 다카사키공장을 폐쇄한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히타치는 반도체메모리 불황으로 가동을 일시 중단해온 다카사키공장의 D램 생산설비를 올 여름께 히타치나가공장으로 이전해 다카사키공장을 사실상 폐쇄한다.
히타치는 다카사키공장의 가동을 지난해 여름이후 중지하고 지금까지 약 9개월간 16MD램 수요가 회복되길 기대하며 생산설비를 그대로 유지해 왔으나, 최근 회복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폐쇄쪽으로 방침을 변경했다.
한편 미쓰비시전기도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는 니시조공장의 새 라인 공사를 중단하고, 니시조공장에 도입할 예정이던 생산설비를 기존 구마모토공장으로 이전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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