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대표 박유재)가 창립 26주년을 맞아 전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에넥스 비전 2001」 추진 결의대회를 북한산에서 환경보호캠페인과 함께 18일 개최했다.
이 날 에넥스의 박유재 대표는 21세기 기업발전의 마스터플랜 및 중장기 경영전략으로 2001년까지 첨단사업 및 유망업종인 정보통신, 환경사업에 진출할 계획이며 독창적인 한국형 부엌가구를 개발, 품질보증체계 확립 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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