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社의 온라인서비스 「MSN」의 가입자수가 전세계적으로 2백20만명을 넘어섰다.
MS는 최근 이같이 밝히고 이 수치가 지난해 10월에 비해 1백60만명이 더 부가된 것이라고 말했다.
MS는 가입자수 증가가 서비스를 인터넷방식으로 전환한 것이 주효한 결과라고 분석하고 앞으로도 TV프로그램과 유사한 각종 콘텐트의 제공을 늘려 가입자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올해 안에 가입자 수를 3백20만명으로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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