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정보통신이 전자상거래(EC)용 통합 소프트웨어인 「EC게이트」를 개발완료하고 본격 출시한다.
한국무역정보통신(대표 노진식)은 무역자동화를 비롯해 인터넷접속, 거래알선, 인터넷폰/팩스 등의 기능을 통합한 전자상거래용 소프트웨어인 「EC게이트」의 개발을 최근 완료하고 오는 17일 한국종합전시장(KOEX) 국제회의실에서 발표회를 갖고 공급에 들어가기로 했다.
「EC에이트」는 무역업무용 전자문서교환(EDI) 소프트웨어와 인터넷서비스 기능외에도 PC통신,웹DB검색 등을 가능하게 하는 각종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윈도즈95환경에서 운용되며 인터넷폰이나 팩스등 부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각종 SW을 손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플러그인(Plug-in)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에서 제공하는 모든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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