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컴(대표 이상용)이 16채널용 보안장비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PC 1대로 16개 장소를 동시에 감시하며 현장을 녹화할 수 있는 보안장비다.
기존 보안장비시스템이 VTR 테이프를 사용,반복사용시 화질이 떨어지는 단점을 가진 반면 이 제품은 하드디스크에 디지털데이터를 저장하기 때문에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는게 장점이다.
또 이동물체나 침입자가 있을 때만 녹화가 되므로 장시간 녹화가 가능하며 최대녹화시간이 30일 정도다.
이와 함께 마우스로 일정한 지역을 클릭하면 해당장소의 상황이 확대된다. 문의 0234022450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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