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 제조업체인 유양정보통신(대표 조소언)은 최근 대만 통신사업자인 퍼시픽 텔레커뮤니케이션社와 1년동안 CT3 단말기 5만대 모두 53만달러 어치의 수출주문을 받고 이번 주말께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유양정보통신은 다음 달부터 우선 1차분으로 5천대를 선적, 수출에 나서는 한편 하반기부터 중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해외시장의 수출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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