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일링(대표 조평호)이 전자도서관 시스템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한국파일링은 올들어 대학, 민간기업, 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전자도서관 구축 열기가 확산 추세에 있다고 보고 관련 패키지 개발및 대형 시스템통합(SI)업체들과의 제휴등을 통해 이시장을 적극 개척하고 있다.
한국파일링은 전자도서관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현재 LG-EDS시스템, SK컴퓨터통신, 기아정보시스템, 코오롱정보통신, 현대정보기술등과 제휴하고 있다.
한국파일링은 이와함께 광파일시스템인 「이미지플러스」와 풀텍스트시스템인 「풀텍스트플러스」,VOD/AOD시스템,CD-롬 네트워킹 시스템 등 솔류션을 확보했다.
한국파일링은 또한 전국 대도시에 대리점(VAR)을 두고 지역 순회 세미나와 워크숍등을 개최,도서관 실무자들에게 전자도서관의 도입 필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한국파일링은 다음달 중순경 부산대에서 도서관정보학회(박준식 계명대교수)와 공동으로 부산/경남지역 대학 및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전자도서관 관련 워크샵을 개최할 예정이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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