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이 한국통신의 공중정보통신망(하이넷-P) 증설용 통신장비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고속중계교환기·패킷교환기·컴퓨터·과금관리시스템 등 총 1백62억원 규모의 하이넷-P 증설장비 공급권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우통신은 지난 90년 한국통신의 공중정보통신망 구축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총 5백억원에 이르는 통신장비를 한국통신에 공급하게 됐다. 대우통신은 이 시스템을 혜화전화국 등 전국 2백8개 전화국에 오는 8월 말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최승철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