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국제전화사업자인 온세통신(대표 장상현)이 분당과 부산의 국제전화 관문국을 완공하고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작업에 나섰다.
온세통신은 추풍령 이북지역을 담당할 경기도 성남 분당의 국제전화 관문국이 3월말 완공됨에 따라 4월말까지 분당과 부산관문국에 국제관문교환기 를 각각 설치하고 분당관문국에 직접접속교환기, 지능망시스템, 망관리시스템, 과금수집장치 등을 설치해 종합인수시험에 나서기로 했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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