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자료원은 오는 12일,19일,26일 3회에 걸쳐 기록영화감상회를 개최한다.
이번 영화감상회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정신대라는 참혹한 상황을 겪은 여성들의 증언과현재 삶을 기록한 변영주감독의 다큐멘터리 <낮은 목소리>를 비롯 미국 기록영화의 선구자 로버트 플레허티가 아일랜드 앞바다 아란섬 주민들의 생존을 건 투쟁을 그린 <아란 섬의 사람>,에스키모 가족의 삶을 조명한 <북극의 나누크> 등 3작품을 차례로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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