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보산업(대표 송주현)이 최근 기능을 크게 개선한 신형 전선탈피기를 개발, 동남아지역을 중심으로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고보산업이 이번에 선보인 전선탈피기는 해외시장을 겨냥해 본체를 콤팩트화하고 유지보수를 쉽게하기 위해 칼날과 롤러를 모듈화했으며 종전의 탈피기로는 불가능했던 길이 55 이하의 전선탈피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패널 위에 그려진 전선도형을 보면서 작업내용을 입력하는 대화식 조작방식을 채용해 사용을 쉽게했으며 두개의 전선을 동시에 작업할 수 있고 25∼8.2m까지의 전선가공이 가능하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