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은 최근 그룹 계열사인 현대미디어시스템에서 운영해오던 CTS,DTP,멀티미디어,데이터베이스등의 소프트웨어 관련 사업을 이관받았다.
또 현대경제사회원이 제공해온 인터넷 서비스인 「코스모넷」 사업을 이관받아 기존의 인터넷서비스인 「아미넷」과 통합했다.
이번 사업 통합으로 현대정보기술은 현대미디어시스템에서 추진해온 온라인 디지틀 뉴스서비스시스템,주문형 뉴스서비스 시스템,멀티미디어자원지원시스템,통합정비정보시스템,인터넷 출판,전자도서관시스템등 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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