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자사의 시티폰과 무선호출 음성사서함 서비스에 동시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7일부터 무선호출 직접통화서비스(일명 미트미서비스)를 제공한다.
미트미 서비스는 호출자가 무선호출가입자를 호출한 상태에서 전화를 끊지 않고 기다리면 호출을 받은 가입자가 시티폰으로 호출자와 직접 통화할 수 있는 서비스로 이용요금은 월 2천원이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