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국무총리는 3일 오전 정보통신업체인 삼우통신공업(대표 김규명:서울 금천구 시흥동)과 소프트웨어업체인 나눔기술(대표 장영승: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을 잇달아 방문, 사용자부터 현황을 청취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고 총리는 이자리에서 『정부는 부가가치가 높은 정보통신분야를 21세기 미래산업으로 육성,지원할 것』이라면서 『벤처기업의 창업을 비롯하여 소프트웨어, 멀티미디어, 주문형반도체 개발분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고총리는 또 대학등에서 벤처기업창업보육센터를 설립할 경우 중소기업 창업 및 진흥기금, 정보화촉진기금 등의 지원확대 방안을 강구하도록 관계자에게 지시했다.
고총리의 이날 기업현장 방문에는 강봉균 정보통신부장관을 비롯하여 조건호 총리비서실장, 한덕수 통산부차관 등이 수행했다.
<모인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한마디에 다시 증시 흔들…코스피 3% 급락
-
2
입법보다 빠른 협업…카드사, 스테이블코인 합종연횡 빨라진다
-
3
[데스크라인] 애플은 되고, 삼성은 안되고
-
4
만우절 거짓말? 이승건 토스 대표 “직원 100명 월세·이자 전액 평생 지원”
-
5
LG전자, '정년 후 재고용 제도' 첫 도입
-
6
외환보유액 한 달 새 40억달러 증발…11개월 만에 최대 감소
-
7
단독금융사 AI 도입 빨라진다…금융당국, 변경 심사 간소화
-
8
마크롱 만난 이재용·정의선…한-프랑스 미래산업 동맹 '본격화'
-
9
에이수스, NVIDIA G300 기반 AI 슈퍼컴퓨팅 'ExpertCenter Pro ET900N G3' 공개
-
10
[ET특징주] 이란 종전 기대감… 건설株 일제히 강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