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가 마이컴 내장형 ASIC의 기반이 되는 0.35미크론 CMOS형 IC시리즈에 32비트 마이컴 「SH3」와 16비트 마이컴「H8S」등 2개의 코어를 추가 했다.
일본 「日刊工業新聞」에 따르면 SH3는 60MIPS의 마이컴 성능에 8KB의 캐시메모리, 메모리 관리기능 등을 통합하고 여기에 아날로그 모듈 등을 합쳐 단시간에 휴대정보 단말기를 개발할 수 있는 코어 부품이다.
또 H8S는 3.3V에서 20MHz의 성능과 저소비전력을 실현, 휴대전화 및 프린터 등에 적합한 부품이다. 1만개 구입시 개당 가격은 SH3가 3천6백엔, H8S가 2천4백50엔이다.
히타치는 올 12월에 각기 월 5만개를 생산하고 98년 봄에는 월 20만개로 생산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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