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넷이 국제회선을 늘리고 소식지를 창간하는 등 서비스 개선에 나서고 있다.
현대정보기술은 이용자들이 보다 빨리 아미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달안에 국내 연동망과 국제회선을 늘릴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현대정보기술은 이달안에 국내 정보의 효율적인 교환을 현재 아이네트의 IX서울, 한국통신의 KIX와 연결돼 있는 T1(1.544Mbps) 회선 외에 데이콤의 DIX를 연결하는 T1 한회선을 추가하고 KIX에도 T1 한 회선을 추가 연결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현재 미국 MCI와 T1 한회선, 2백56kbps 한회선으로 연결돼 있는 국제회선을 T2(6.312Mbps)로 증설하기로 했다.
현대정보기술은 이와 함께 온라인 서비스인 사이버시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사이버문학관인 「버전업」 등 다양한 정보를 새로 개설하고 격월간 소식지인 「아미넷(가칭)」을 발간하는 등 고객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