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시내전화 사업 참여를 선언한 두루넷이 본격적인 본격적인 주주 모집에 나선다.
두러넷(대표 이용태)은 2일 오후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시내전화 컨소시엄 구성을 위한 설명회를 열고 시내전화 사업계획과 주주 구성을 포함한 컨소시엄 구성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관련, 두루넷 홍덕화 전무는 『한국전력을 비롯한 7~8개 기업을 중심으로 대주주군을 구성하고 총 4백~5백개 기업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두러넷은 사업설명회에 이어 8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 뒤 11일까지 주주구성을 확정할 예정이다.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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