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데이타시스템(대표 남궁석)은 「그룹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UNI넷 글로벌 다이얼IP서비스」를 그룹사를 대상으로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삼성그룹 이용자들은 해외 1백45개국 3백32개 도시에서 시내 전화망을 통해 다이얼업 TCPIP방식으로 삼성그룹 글로벌 네트워크에 접속해 유니텔,각사의 「싱글」 서버,MIS서버등의 정보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의 개시로 해외 주재 소규모 지사및 사무소,해외 출장자,해외 재택 근무자,관계사해외 협력업체등 사용자들은 저렴한 비용과 간편한 통신 방법으로 삼성그룹 글로벌 네트워크를통해 각사의 정보시스템을 이용할수 있게 됐다.
삼성데이타시스템은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인 「UNI넷 글로벌 다이얼러」를 제공,사용자들이 국가명과 도시명을 사용화면에서 선택하면 자동으로 접속 전화번호를 찾아주기때문에 자유롭게 글로벌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SDS는 그룹 글로벌 네트워크,국내 그룹망,글로벌 네트워크인 SITA망등을 연동,그룹 글로벌 네트워크의 이용율을 높이고 사용 요금을 절감할수 있도록 했다.
한편 SDS는 그룹 글로벌망의 확충을 위해 유니텔 01433과의 연계및 대외 서비스도 계획하고 있다.
<장길수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