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지코리아(대표 박영건)가 최근 KNC, 한컴서비스 등 2개 업체를 제품공급업체(디스트리뷰터)로 새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와 함께 그간 메지 네트웍스의 장비를 국내 공급해온 삼성전자, LG기공, 쌍용정보통신 등9개 업체를 2차 제품공급업체(리셀러)로 지정했다.
KNC는 앞으로 메지네트웍스의 모든 장비를 공급할 수 있게 됐으며 한컴서비스는 KNC와는 달리 멀티미디어교실용 네트워크 장비를 주로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메지코리아는 이번에 디스트리뷰터 정책을 새롭게 정비,보다 효율화했으며 실적이 부진한 업체는 제품 공급권을 취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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