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가 해외지역 마이컴 사업을 강화한다.
일본 「電波新聞」에 따르면 히타치는 미국, 아시아시장에서는 SH마이컴을 중심으로, 유럽에서는 차세대 휴대전화용으로 새로 개발한 SH-DSP를 중심으로 해외지역 마이컴 사업을 키워 나간다.
히타치는 특히 미국에서의 마이컴사업확대를 위해 미국내 반도체개발거점인 히타치마이크로시스템즈를 SH마이컴 개발, 설계거점으로 육성, 국내개발부문과 연계해 나가면서 차세대 제품 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다.
히타치의 마이컴 매출 규모는 지난해 1천6백억엔으로 추정된다. 히타치는 해외사업 강화를 통해 이 분야 매출규모를 내년에는 2배인 3천2백억엔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