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시스템테크놀로지(대표 황칠봉)는 27일 기업부설연구소인 「전략기술연구소(소장 황규선상무)」를 설립,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새로 출범한 「전략기술연구소」는 정보통신등 특화분야의 전문 SI업체로 부상한다는 방침아래 네트워킹 기반의 통신 SI사업 전략수립및 기술연구,해외 특화기술 확보기관과의 전략적 제휴및 상품개발,SI사업에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품질및 원가 차별화를 위한 품질경영체제 도입등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 연구소는 단기 사업추진과제로 우선 기존 사업의 내실을 강화하고 신규 시장 탐색을위해 NMS개발,CTI솔루션,멀티미디어 저작도구,무선 SI솔루션등의 확보,품질경영체계의 조기 구축및 ISO 9004인증작업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데이콤ST는 우선 연말까지 연구 전담인력을 50명으로 확충하고 우수인력 확보 차원에서 올해내로 병역특례 지정업체 등록도 추진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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