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블룸버그聯合)日本전신전화(NTT)는 非同期式전송모드(ATM)와 프레임 릴레이 시스템(고속데이터 통신용 전송기술)을 이용한 두 종류의 데이터커뮤니케이션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日經 잉글리쉬 뉴스(NEN)」가 최근 보도했다.
일본 최대의 통신회사인 NTT는 디지털 회선과 단일 사용자 프레임 릴레이 시스템 시장이 성숙되어 감에 따라 다음달부터 이같은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하고 현재 우정성의 승인을 요청해 놓고 있다.
NTT는 ATM서비스가 디지털 회선보다 값싸고 효율적이며 새 프레임 릴레이 시스템은 사용자 여러명이 회선을 공유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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