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최대 32배 디지털 줌기능을 채용한 8㎜ 캠코더(모델명 LC-E850)를 새로 출시했다.
이 제품은 피사체가 움직이는 속도에 따라 줌배율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캠코더로 촬영한 내용을 화면비율 16대9의 광폭TV를 통해 볼수있도록 「와이드모드 촬영」기능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또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 캠코더를 잡은 오른손으로 모든 조작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라이트는 캠코더에 내장시켰다. 소비자가격은 대당 77만9천원.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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