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정용환)는 롯데백화점 본점(26∼31일)과 잠실점(4.1∼6일)에서 각각 6일간 인텔 MMX기술 구현 펜티엄프로세서에 대한 시연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MMX 펜티엄프로세서를 탑재한 PC 20대가 전시돼 일반인들이 직접 시연토록하고 3차원 그래픽과 가상현실기법이 적용된 게임 및 교육용 소프트웨어들의 시연도 있을 예정.
<유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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