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이 24일부터 4월말까지 휴대폰 무이자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신세기통신은 017이동전화서비스 가입자를 대상으로 △신용카드할부의 경우 최장 18개월까지 △할부금융의 경우 계약금 3만원만 내면 최장 24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로 휴대폰을 구입할 수 있는 장기할부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이자 할부판매의 대상 휴대폰은 삼성전자의 SCH100, SCH100S, SCH200, LG정보통신의 LDP880, 현대전자의 HHP9300, HHP9400, 소니의 KOLOND500, 한창의 QCP800 등 8개 모델이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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