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상무부가 미국 반도체업체인 마이크론테크놀로지社의 제소에 따라 국내 반도체 3사와 대만 5개 업체의 S램 관련 반덤핑 혐의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美상무부는 반덤핑 조사에 착수할 경우 특별한 연장조치가 없는 한 제소일로부터 1백60일 이내인 오는 8월 4일까지 덤핑마진 예비판정을 내려야 한다.
<김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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