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대표 정몽규)가 엑스트라넷 개념을 채용한 자동차 전문정보 데이터베이스인 「PRIS」를 구축,일반에 공개했다..
현대자동차가 구축한 엑스트라넷은 기존의 인트라넷시스템을 기업 외부에까지 확장한 것으로 현대자동차가 생산하는 자동차의 사진,각종 자동차 관련 현황및 통계,뉴스 모음등 수천여건에달하는 최신 정보를 제공하며 메뉴검색,키워드 검색등이 가능하다.
기존 인트라넷의 경우 보안을 위해 방화벽을 설치했기때문에 기업 외부에서 시스템에 접근하지 못했으나 「PRIS」는 서버가 직접 사용자를 선별하는 사용자 인증방식을 이용,보안 문제를 해결한게 특징이다.
이에 따라 현대자동차와 자동차 산업에 관한 최신 정보를 협력업체,일반인,대학,연구소,정부기관등에서 공유할수 있게 됐다.
이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홈페이지(http://pris.hmc.co.kr)에 접속한후 접속ID와 비밀번호를 발급받아야한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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