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소프트(대표 이해승)는 17일 기업내 통합 인트라넷 솔루션인 「오피스 메일」의 버전 2.1 제품의 개발을 완료하고 내달초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말 「오피스 메일」의 웹버전인 「오피스 메일 2.0」을 개발한 바 있으며 이번에 개발한 버전2.1은 미국 오픈마켓사의 전자상거래 솔루션인 「OM 트랜잭트」와 연동시켜 기업의 인터넷 상거래 환경을 제공하며 또 HPC와 무선통신으로 연계, 유무선 통합 인트라넷 솔루션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MIME과 POP3를 지원하는 전자우편, NNTP를 지원하는 게시판 및 자료실, 스캔문서와 일반파일을 관리해주는 문서관리, 인터넷과 일반팩스를 연결시켜주는 인터넷 팩스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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