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쉬랜드코리아 전자화학(대표 최창영)이 반도체용 특수케미컬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 회사는 미국 애쉬랜드가 생산하는 이소프로필알콜(IPA), 에천트, 아세톤 등 반도체 에칭용 혼합산 제품과 웨이퍼 세척용 수산화칼륨(KOH) 등 각종 특수케미컬 제품의 국내 공급을 확대하는데 더욱 주력할 방침이라고 13일 밝혔다.
애쉬랜드코리아는 전세계 케미컬 시장의 3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반도체 약품 업체인 미국 애쉬랜드社와 국내 최초로 반도체용 황산 약품을 개발한 고려아연이 각사 화학 제품의 국내 공급을 위해 지난해 합작 설립한 회사이다.
<주상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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