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가 30만엔대의 32인치 하이비전TV(일본형 HDTV)인 「32HD57」을 오는 16일 부터 판매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제품은 대당 39만5천엔으로 동급 제품 최저 가격 45만엔 보다 5만엔 이상 낮은 업계 최저가 제품 이다.
도시바는 이 모델에 고급 기종과 같은 화질을 부여한 반면 2화면 표시기능과 문자방송 수신 기능 등을 제외 시켜 가격을 낮췄다.
도시바는 32HD57에 자체 개발한 하이비전용 브라운관인 「HD수퍼 브라이트론」을 탑재해 기존 기종보다 콘트라스트比를 20%, 화면의 초점이 흔들려 영상이 흐려지는 현상을 15% 개선시켰다.
또 MUSU방식의 하이비전 방송을 NTSC방식으로 변환하는 컨버터를 내장, 하이비전 방송을 일반 비디오로 녹화할 수 있는 기능도 부가했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