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텔레컴이 인터넷과 인트라넷에 관한 지방 순회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지방 중소기업에 대한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한솔텔레컴(대표 소진화)은 중소기업들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효율적인 전산시스템을 구축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4월 1일까지 지방 6대도시를 대상으로 인터넷/인트라넷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부산을 비롯, 대구 광주 전주 대전 인천 등 전국 6대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인터넷의 기술동향과 발전방향」, 「기업에서의 인터넷 활용방안」 등 기업에 필요한 인터넷 관련 동향이 소개된다.
이와 함께 한솔텔레컴은 3월말까지 6개 도시에 12개의 지역대리점을 신설, 해당 지역의 판매와 고객지원 등을 담당토록 할 계획이다.
또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HP 등과 업무에 관한 제휴협약을 체결하고 회선과 서버, 인트라넷 프로그램 등을 하나로 묶은 통합 패키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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