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및 광학기기 업체인 월드링크(대표 김정원)는 자동차 엔진에 부착해 연료소모를 줄일 수 있도록 미국 PTI社가 개발한 특수점화장치 및 연료공급 조절기인 E.K시스템의 공급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E.K시스템은 차량마다 일정하게 정해진 소요유량을 조절하는 연료공급 조절기와 특수점화장치를 세트로 묶어 적절한 유량을 공급하는 한편 연료의 완전연소를 유도하는 장치다.
월드링크는 최근 1천5백c급 승용차에 이 장치를 장착해 시험한 결과, 세피아의 경우 리터당 운행거리가 10.1㎞에서 14.63㎞, 엘란트라는 10.5㎞에서 14.7㎞로 각각 늘어나 40% 이상의 연료비 절감효과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문의 (02)512-8135
<온기홍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9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