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GE의료기기(대표 이용복)는 디지털 방식의 중저가 컬러 초음파 영상진단기(모델명 LOGIQ 400MD)를 국내에서 제작, 이달부터 시판한다고 6일 밝혔다.
GE메디컬시스템의 LOGIQ시리즈중 하나로 그동안 일본에서 제작됐던 이 제품은 진단영역에 따라 각기 다른 주파수대역의 프로브를 구입, 사용해야 하는 기존 제품과는 달리 와이드 밴드라는 광역 주파수대역을 채용, 하나의 프로브로 거의 모든 임상영역을 커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박효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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