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GE의료기기(대표 이용복)는 디지털 방식의 중저가 컬러 초음파 영상진단기(모델명 LOGIQ 400MD)를 국내에서 제작, 이달부터 시판한다고 6일 밝혔다.
GE메디컬시스템의 LOGIQ시리즈중 하나로 그동안 일본에서 제작됐던 이 제품은 진단영역에 따라 각기 다른 주파수대역의 프로브를 구입, 사용해야 하는 기존 제품과는 달리 와이드 밴드라는 광역 주파수대역을 채용, 하나의 프로브로 거의 모든 임상영역을 커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박효상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8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