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닌텐도가 64비트 게임기 「닌텐도64」의 미국 시장 판매가격을 25% 인하한다.
최근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일본 닌텐도는 닌텐도64 가격을 1백99달러에서 1백50달러로 49달러 인하하고 미국 현지법인에서 인하시기를 결정하는 대로 새로운 가격으로 판매에 들어간다.
닌텐도는 또 닌텐도64의 일본내 판매가격을 오는 14일부터 2만5천엔에서 1만6천8백엔으로 인하한다.
닌텐도64의 이번 가격인하는 경쟁사인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가 최근 32비트 게임기인 「플레이스테이션」의 미국내 판매가격을 1백99달러에서 1백49달러로 인하한 데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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