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전기가 휴대전화 간이휴대전화(PHS)에 탑재하는 각형 니켈수소전지 생산체제를 증강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이 회사는 에너지밀도가 높은 새로운 타입의 각형 3기종을 오는 6월부터 판매하며 이를 위해 현재 월 5백개인 각형 니켈수소전지 생산력을 월 7백만개규모로 끌어 올린다.
이에 따라 산요의 니켈수소전지 생산력은 PC에 탑재하는 원통형을 합쳐 월 1천4백만개로 늘어난다. 생산비율도 원통형과 각형이 같아지게 된다.
산요는 자국 이동통신분야에서는 리튬이온전지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지만 해외에서는 아직 니켈수소전지의 거래가 강세여서 각형 증산에 나서기로 했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3일간 도로변에 버려진 식빵만 39kg… 누가 왜 버렸나, 경찰까지 수사 나서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4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5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6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9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