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계는 5일 단행된 개각에서 국내 물리학계의 원로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권숙일 교수(서울대)가 과학기술처장관에 기용되자 『오랫동안 염원해 온 정통 과학자의 장관 영입이 드디어 실현됐다』며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
과학기술계는 「기초과학의 육성」이 신임 권숙일 장관의 평소 소신인만큼 우리나라 과학기술 정책도 기초과학 육성에 상당히 큰 비중을 두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이에 따라 국내 대학의 열악한 연구환경 개선에도 새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
과학기술한림원의 한 관계자는 『신임 장관은 한림원 설립 때부터 종신회원으로 참여해 온 한집안 식구』라고 소개한 뒤 『과기처장관이 그동안 너무 자주 바뀌었고 그때마다 우리나라 과학기술정책이 왔다갔다 하는 일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설명.
<서기선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2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3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4
[ET톡] 토요타와 현대차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1〉젠슨 황과 한국 게임업계의 회동을 보고
-
6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생성형 AI 시대의 정보시스템 구축, 모델 성능보다 책임 있는 아키텍처가 먼저다
-
7
[사설] 이 대통령 기업관, 임기 내내 변치 말길
-
8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9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
10
[부음]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