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홍성원)는 소기업이 자체 웹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는 소형, 저가의 「마이크로웹서버」를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다양한 텍스트, 그래픽, 오디오 데이터를 파일에 저장했다가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저장된 내용을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장비로 라우터에 부착돼 사용된다.
초당 10명 이상이 접속할 수 있으며 2Mbps로 데이터를 전송할수 있는 이 장비는 자체에 하이퍼텍스트전송프로토콜(HTTP)을 내장하고 있으며 응용프로그램개발 협력업체들이 손쉽게 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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