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공용통신(TRS)전국 사업자인 한국TRS가 올 하반기중 디지털 TRS 상용서비스 개시를 위해 자본금 2백억원을 증자한다.
한국TRS(대표 노을환)는 지난 4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자본금 2백억원(5천원, 4백만주)을 증자, 총자본금을 3백4억원으로 늘리기로 결의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TRS는 이번 증자에서 우리사주분으로 증자분의 5%(10억원, 20만주)를 우선 배당하고 나머지 물량에 대해서는 기존 주주비율에 따라 배정하기로 했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3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4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5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6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7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8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9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
10
[사례로 보는 저작권]〈1〉AI가 만든 콘텐츠도 내 창작물로 등록할 수 있을까?
브랜드 뉴스룸
×



















